종이와 펜

앱 없이 종이 한 장으로 해 본 기록. 표를 그려 붙이고 굴려 보다 어디서 무너졌는지까지, 사진과 함께 남깁니다.

지우면 안 되는 두 줄이 앱이 됐습니다

산 쿠폰을 주말에 못 쓰면 화이트보드에 적어 두었습니다. 그 두 줄을 지키려고 지갑을 만들었고, 엄마 쿠폰은 쇼핑몰이 됐습니다. 잘한 일을 잊지 않으려고 내역까지 남긴 이야기.